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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여자 . 건 . 들 . 지 . 마 ! ☆★ [완결]

  • ●●●●◐ 평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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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요약

☆★ 내 여자 . 건 . 들 . 지 . 마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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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회 ☆★ 내 여자 건 . 드 . 리 . 지 . 마 ! ☆★ [ 080 # ] [ 완결 完 ]

  • 작성일 2009-01-06 오후 5:54:00 |
  • 조회 4010

☆★ 내 여자 건 . 드 . 리 . 지 . 마 ! ☆★


080 # ( 완결 完 )

 

 

 

 

@

 

 

 

 

10 / 13 일 ( 수요일 )

모든 수업이 끝이나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갈 시간

이다 -0- 세희뇬이랑 서윤이 뇬이랑 나랑 셋이서

하하 호호 웃으며 수다를떨면서 나오는데....교문앞

에서 남자아이들이 우글우글 모여 있었고 우리는 그

것이 뭔지 궁금해서 그 속을 미친듯이 파고 들었다

그리고 곳 후회 했다......

강다정 저뇬인거 알았으면...그냥 지나쳐서 갈껄....

곳 내표정이 굳어지고.....세희뇬이랑 서윤이뇬은 내

표정을 바라보더니...

   " 야 저 여자 뇬이냐?? -_- " - 세희

   " 이야~~ 완죠니 여우 토깽이 같이 생겼네 +_+

   " - 서윤

   " 야 조용히해.....저 언니 들어.... " - 영진

   " 아....뭐 어때?? 들으라고 그래 여우 같은뇬 -0-

   " - 세희

   " 야...너희들 왜그래..... " - 영진

세희뇬이랑 서윤이 뇬 목소리가 너무 컸는지...모여

있던 남자 아이들과 강다정이라는 그뇬 전부다 우리

쪽으로 시선을 돌렸고 강다정뇬은 웃으면서 내쪽으로

다가오더니....

   " 어머 영진아 ^0^ 지금 집으로 가는 길이니

   ??? " - 다정

   " 네..... " - 영진

다정이라는 뇬은 뭐가 그렇게 여유 있는건지...여

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 영진아.....그때 일은.....언니가....용서해줄

   게.....뭐....질투가 나거나....다른 여자한테...뺏길

   까봐 불안하면....그럴수 있지....^0^ " - 다정

화가 마구 마구 쏟아 올랐지만 꾹 참으며.....

   " 용서 해줘서.....고마워요... 그리고 질투나.....

   불안하지 않았어요.... " - 영진

   " 응??? 그게 무슨....?? " - 다정

   " 원래.....내 남자가 아닌데....원래는 언니 남잔

   데....질투나고 불안할거 뭐있어요.... " - 영진

   " 그렇게 생각한다니....다행이네....언젠가.....좋

   은 남자....만날거야... ^_^ " - 다정

   " 그래요..... " - 영진

서윤이랑 세희뇬이 강다정뇬에게 뭐라고 쏘아 붙

이기 위해 입을 열려고 했지만...그러지 말라고

작게 고개를 흔들자 곳 입을 다물더니

   " 야 이영진 이런데 있지 말고 그냥가자 -_- " -

   서윤

   " 그래 -_- " - 세희

세희뇬이랑 세희 뇬에게 질질 끌려 -_- 나가다

시피 할때.....꺄~~아 하는 소리에 우리들은 모두 그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민성 선배와 윤건 선배

준호 선배 그리고 강준군이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강준군과 곳 두눈이 마주 쳤지만 바로 고개를 숙여

버렸다 그리고 다시 발걸음을 온기려고 하는데...

나의 이름을 부르는 강준군의 목소리에 나는 걸음

을 멈추웠다

   " 이영진..... " - 준

강준군이 내 어깨를 붙잡고 자기 쪽으로 돌려

버릴 려고 했지만.....나는 강준군의 손을 뿌리

치며

   " 내몸에.....손 대지마.....!! " - 영진

   " 뭐라고....?? 이영진??? " - 준

   " 여....여자 친구가 보는 앞에서......뭐하는 거에

   요....다정언니 오해하면 어쩔려구..... " - 영진

다정뇬과 강준군의 앞에서는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

아..고개를 떨구고 계속 말을 이어갔다

   " 서윤아....세희야.....나....먼저....갈게.....선

   배님들......그리고....강준....선배님....저......먼

   저........가보겠습니다 " - 영진

선배님이라는 호칭을 쓰자 모두들 동공이 커졌지만..

...전혀 상관하지 않고 도망치듯이 뛰어 나왔다 그리

고 늦은 시간까지....정처 없이.....돌아다니기 만 했다...

 

 


@

 

 

 

 

 

10 / 17 일 ( 일요일 )

그리고 또 다시 4일 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내일은 내 16번째 생일이다 ( 나이는 17살 이지만

-0- ) 몇일 전부터 영새뇬이랑 세희뇬이랑 서윤이

뇬이랑 지들끼리 어딜 그렇게 싸돌아 다니는

건지 혹시......내일이 내 생일 이라는 것을 알고

나의 생일 선물 준비하로 다니는 건가???

아르바이트?? 0_0 오호호호호 얘네들.....너무 무

리하는거 아니야??? 이언니는 싸구려라도 괜찬

은데....혼자서 김칫국을 벌컥 벌컥 -0-

마시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것 시간은

저녁 7시였다 1층으로 내려가기 위해서 방문을

벌컥 여는데...핸드폰에서 벨소리가 울린다

발신자를 보니 영새뇬이었다

이뇬이 언니를 위해 알바나 할것이지 왜 전

화질이야??? -0-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는 말 -_-이 그만 입 밖으로

튀어나오고 말았다

   " 야이뇬아 너는 알바나 열심히 하지 왠 전화

   냐?? " - 영진

   ( 응??? 알바??? 누가?? 0_0 )

   " 아...아니야 =_= 그너저나 왜 전화 했냐?? =_=

   " - 영진

   ( 언니 지금 안 바쁘지??? 0_0 )

   " 엉 아주 아주 한가해 -0- " - 영진

   ( 그래?? 그거 잘 됐구나 언니 지금 당장 ☆꿈

   ☆으로 좀 나와 -_- )

   " 거긴왜 ?? " - 영진

   ( 그런 일이 있어 그러니까 좀 와 )

   " 이유를 말해줘야 가지 -_- " - 영진

   ( 아....그참 그냥 나올 것이지 무슨 이유야!! )

   " 아....알았어 이....이뇬아 가면 되지 왜 소린 지

   르구 그려 -0- " - 영진

영새뇬과의 통화를 끝내고 대충 아무렇게나 옷

입고 엄마랑 아빠에게는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말하

고는 밖으로 빠져나와 ☆ 꿈 ☆ 으로 발검음을 돌렸

으나....그곳에는 오늘 영업을 하지 않는 날인지.....

불이 다 꺼져 있었다

그래도 문을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어두워

서....스위치를 찾아 불을 켤려고 할때....

탁 탁탁 소리를 내며 조명이 하나씩 하나씩 켜지고..

..그리고 무대 인듯한 보이는 곳에는

' 축 이영진의 16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라고 쓰여져 있었다 그리고 펫말이 촤르르르륵~~

소리를 내며 떨어짐과 동시에

   " 생일 축하 합니다~~~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이영지~~인 생일 축하 합니다~~~~

   우~~~>0<;;; " - 성 . 윤건 . 준호 . 세희 . 서

   윤 . 영새

   " 얘들아~~ 선배 0_0 " - 영진

   " 영진아 생일 축하한다 ~~^_^ " - 준호 . 성 . 윤건

   " 니 생일은 내일이지만 우리가 미리 축하 해

   주는거야 ^_^ " - 성

   " 우~~~이영진 생일 추카해~~ >0<;; " - 세희

   . 서윤

   " 나는 내일 말해줄게 언니 ^0^ " - 영새

너무 감동 받아서 후~~욱 후~~욱 촛불을 끄려고

하는데...

   " 잠깐만 아직 하이라이트가 남아 있으니까 아

   직 끄면 안돼 ^0^ " - 세희

   " 하이라이트?? 0_0 " - 영진

세희뇬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잔잔한 목소리가

흘러 나오고....난 무대 쪽을 올려다 보았다.....

그리고 그 무대 위에서.....내 눈에 가장 익숙한 실

루엣이 걸어 나오고....그리고 곳이어서 목소리도

들려온다...

   " 생일 축하 합니다....생일 축하 합니다.....사랑

   하는 나의 이영진....생일 축하 합니다....영진아..

   ..생일 ...축하해....그리고......사랑해.... " - 준

강준군은 천천히 무대 위에서 내려오고.....나는

눈물이 그렁 그렁 맺힌 눈으로 강준군을 바라 보

았다.....

강준군은 점점 나에게로 다가와....

   " 널.....믿지 못해서.......미안해........아프게해

   서....미안해..그리고....사랑해......나랑....죽을때

   까지....아니...죽어서도....영원히....함께.....

   해줄래...?? " - 준

말을 할수가 없었던 나는 고개를 끄떡 끄떡 거렸

고 겨우 힘겹게 입을 열수가 있었다....

   " 나도.....오빠 많이.....사랑해...... " - 영진

그다음에 바로 강준군의 부드럽고 달콤한 입술

이... 내입술을 적셔주웠다......

 

☆★ 내 여자 건 . 들 . 이 . 지 . 마 ! ☆★ - 완결 -


그동안 ☆★ 내 여자 건 . 들 . 이 . 지 . 마 ! ☆★ 많이 사랑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 합니다~~ ^0^

 

 

 

 

 

 

 

 

 

 

 

  

 

 

 

 

 

 

 

 

 

 

 

 

 

 

 

 

 

 

 

 

 

 

 

 

 

 

 

 

 

 

 

 

 

 

 

 

 

댓글 (1)

한희연 2009-01-10 오후 1:25:00 답글
에궁, 드디어 완결하셨네요. 완결 축하드려요. ^^ 해피앤딩 너무 다행이에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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