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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님의 글로그 http://glog6743.ijak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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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배우 사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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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배우 사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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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 인기배우 사수하기 #

  • 작성일 2011-11-12 오후 8:50:00 |
  • 조회 1208

# 인기배우 사수하기 #


002 #

 

 

 

 

 

다음날

퍽 퍽 퍽

   " 아~~~악!! " - 세나

   " 야이 가씨나야 일나라 빨리 " - 엄마

   " 우흑....!! " - 세나

오늘도 엄마와 나는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중......우리 엄마는

나는 곱게 깨워 주는 법이 없어요~!!

   " 야이 가씨나야 퍼뜩 안일나나?? " _ 엄마

   " 아~~악 알았다 알았다 " - 세나

우리 엄마 다시 나에게 발길질을 하려던 그순간 난 허겁지겁 자리를 털고

일어나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후 깨끗하게 씻고 엄마에게 온갖 잔소리를 들어가며 방청소를 하고

있는데 그때 여태것 존재감이라곤 느껴지지 않던 나의 핸드폰이 울리

고...발신자를 보니 모르는 번호....나는 고개를 갸우뚱 거리고 전화를 받

았다

   " 여보세요 "

   ( 거기 최세나씨 폰 맞으시죠??? )

카랑 카랑한 여자의 목소리....누구지???

   " 제....제가 최세난데....누......누구세요?? " - 세나

나는 잔뜩 의심쩍인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 아네 저는 XX카페 팀장 고은미라고 하는데

   요 저기 지난번에 올려던 팔푼이.....! )

여자의 말에 내 귀가 번쩍!!

   " 네 네 그거 저 맞는데요!! " -  세나

여자는 내가 자신의 말을 끈었다는 것이 기분 나쁜지 흠흠 헛기침을

하며 입을 여는 여자

   ( 아 그래요?? 아무튼 신청 하셨더라고요 내일

   아침 8시까지 XX 카페 회원분들 모이셔야 되거든

   요....오실수 있으시죠??? )

으흐흐흐 내일 아침??? 드디어 나에게도 기회가 온것일까???

으아...행복해라!!

   " 아예예 그럼요 그럼요 당연히 갈수 있죠 어디

   로 가면 되는데요?? " - 세나

   ( 아....저....그게.....!! )

내 목소리가 너무 컸는지 당황한 듯한 여자의 목소리 으하하하 하지만 나한테

그런거 신경쓸 겨를이 어딨어~~!! 어쨌던 장소가 어디인지까지 확실

히 알아낸후에 전화를 끈었다

밥을 먹으면서 실실 웃고 있는데 우리엄마....마치 이런 날 미친년 보듯이

바라보며 말하더군....

   " 요뇬아 뭐 잘못 묵었나 와 자꾸 웃노?? " - 엄마

   " 음~~아니 아니 으하하하하 " - 세나

   " ........................... " - 엄마

   " 흠..........!! " - 세나

우리엄마....더이상은 상종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고 나는 조

용히 밥을 먹었다

   " 엄마 이국 진짜 맛있다 무슨 국이고?? " - 세나

   " ............................ " - 엄마

말해주기 싫으면 말지 왜 그런 눈으로 나를 보는건데 왜!! 밥을 먹자 말자

엄마는 동네 아주머니들의 연락을 받고 쫄래 쩔래 나가버리고....집에 혼자

남은 나 TV채널만 연신 이리저리 둘려대다가 결국에는 꺼버리고 밖으로

빠져나와 동네 PC방으로 향했다

밖으로 나오자 사람들이 나를 보고 킥킥 웃어대기 시작했다 아니 저사람

들은 사람 처음보나?? 왜 웃고 난리래??

뿔태 안경에 떡진 머리에 노란색 추리닝에 검은색 슬리퍼 신은 사람

처음 보냐고!! 체~~엣 기분 나쁘네 이거~~??

혼자 궁시렁 궁시렁 거리며 PC방에 도착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딸랑 딸랑 종소리가 울렸고 삐용 삐용 시끄러운 기계소리들이 내귀를

마구 자극 했다

사람들은 아주 잠시 내쪽을 바라보는가 싶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자기

들 할일에 집중 했고 민망함을 느꼈던 나는 카운터 언니에게 1000원 짜리를

휙 던져주고 자리를 배정 받은뒤 그곳으로가 컴퓨터를 켜고 혼자서 셀카

동영상을 찍으며 쌩쇼하고 있는데 옆에서 뜨거운 시선이 느껴져 옆을 보니

   " 씨~~익!! " - 세나

나를 향해 느끼한 미소를 날리는....2대 8 가르마에 떡진 머리 갈매니 눈썹에

줄그어 놓은듯한 눈 주먹코에 순ㄷ개껍질 처럼 두꺼운 입술 옷은 또 파란

추리닝에 검정색 슬리퍼를 신은 남자가 나를 향해 씨~~익 웃는데...

우....웁쓰...!!

정말 구역질 날것 같군....

   " 아.....하하하하 " - 세나

나는 믿을수 없다는듯 남자를 향해 썩은 미소를 날려주고 고개를 획 돌려

버렸다 옆에서 자꾸만 나를 향해 느끼한 미소를 흘려대는 남자의 시선

이 느껴졌지만 곁눈질로 슬쩍 봐주고 셀카 놀이에 집중 하려 했지만 어디

선가 꼬물 꼬물 피어나는....이....발냄새는.......???

솔솔솔솔~

   " 우~~욱!! " - 세나

아까 그남자......아까 그남자가 자신의 냄새 나는 발을 컴퓨터 책상에 올려

놓고 나에게 느끼한 미소를 씨~~익 날리고 있는데 우~~욱!! 자리를 온기던

지해야겠어....!!

나는 후다닥 컴퓨터를 끄고 자리를 온겨 버렸다 혹시나 나를 따라서 그남

자도 자리를 온기지 않을까 염려스러웠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

 

 

 

 

 

 

 

 

다음날

   " 엄마 아빠 내 다녀 올게 " - 세나

   " 우데 가는데?? " - 아빠

   " 드라마 촬영 " - 세나

나는 엄마 아빠한테 그렇게 말하고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는 엄마 아빠를

뒤로 한채 촬영장으로 향했다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택시도 손쉽게 잡혔다 나는

택시를 잡아 타고 촬영 장소로 향했다

   " 아저씨 XXX  장소로 가주세요 " - 세나

   " 예??? 아....예..... " - 택시 기사

떨떠름한 표정으로 대답하는 기사 아저씨 평소 같았으면 버럭 버럭 소리

쳤겠지만...

   " 헤실 헤실....!! " - 세나

백밀러로 나를 미친사람 쳐다보듯이 바라보는 기사 아저씨의 시선이

느껴졌다 난 아무렴 괜찮다 지금은 큭큭

드디어 촬영장에 도착했다 택시에서 내리자 여러 사람들이 우글 우글 거리

며 모여 있었고 난 살짝 긴장한채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다가섰다 

   " 흐....음!! " - 세나

사람들은 참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다 사이 사이에 흰머리가 나있는 6~

70대 할아버지 빠글 빠글 파마 머리를 한 할아버지 하얀 백발에 비녀를 꽂은

할머니 그리고 아저씨 아줌마들과 젋은 남자와 여자들 그리고 내 또래쯤 되어

보이는 남자 여자아이들

   " 크....내 말고도 억수로 마이 왔네 " - 채서

나는 촬영하로온 이곳이 너무 신기해 헤벌쭉 거리며 주위를 둘러 보았다

그러다 앞에 있는 촬영 기기들을 보지 못해 정면으로 부딛쳤고 기계가 넘어

지자 기계주인인 남자 스탭이 신졍질적으로 입을 열었다

   " 거 잘 좀 보고 다녀요 이게 얼마 짜린데 에이!! " -

   남자

   " 죄송합니다아....!! " - 이율

나는 엉덩이를 탁탁 털고 일어나 허리를 꾸벅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안드는지 인상을 팍 쓰고 다른 곳으로 자리

를 온기는 스탭 남자

   " 거참 되게 빡빡하게 구네 사람이 좀 실수라는걸

   할수도 있고 그런거지 츠!! " - 채서

그리고 그기계 뭐 얼마 안해보이는구만 뭐 나는 혼자서 궁시렁 궁시렁 대다가

이리 저리 주변을 살펴 보았다

   " 오~~진짜 신기하다 " - 채서

한참 이곳 저곳 돌아 다니며 주위를 둘러보니 남자 주인공들이 한참 촬영 중이였고 나

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김태민을 을 바라보며 양손을 꼭 모은채 말했다

   " 오와~~억수로 잘생겼다아 이게 꿈이가 생시가?? " -

   채서

나는 너무 좋아 어쩔줄 몰라 이게 혹시 꿈은 아닐까 하는 불안함에 양쪽 볼을 쎄게

꼬집었다   " 아야야 아이고 아파라~옴마야 꿈 아니다 꿈 아니다아!! " - 
  
   채서

꺄아 꺄아 소리 지르고 폴짝 폴짝 뛰자 주위 사람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 보았고 난 흠흠

헛기침을 하고 동작을 멈춰 감격에 겨운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는데 저멀리서 보조 출연자들

모이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 씨이...쫌만 더 보고싶은데.....!1 " - 채서

나는 투덜 투덜 거리며 보조 출연자들 집합 장소로 향했다 그리고 우린 A팀 감독 앞으로 다가

갔고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듯 인상을 구기며 사람들을 한명씩 불렀다

   " 남자 연인1 최시원씨 씨 " -

   " 넵!! " - 남자 연인 1

   " 여자 연인 1 이규리씨 " -

   " 네?? " - 여자 연인 1

 

 

 


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김태민을 을 바라보며 양손을 꼭 모은채 말했다

   " 오와~~억수로 잘생겼다아 이게 꿈이가 생시가?? " -

   채서

나는 너무 좋아 어쩔줄 몰라 이게 혹시 꿈은 아닐까 하는 불안함에 양쪽 볼을 쎄게

꼬집었다   " 아야야 아이고 아파라~옴마야 꿈 아니다 꿈 아니다아!! " - 
  
   채서

꺄아 꺄아 소리 지르고 폴짝 폴짝 뛰자 주위 사람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 보았고 난 흠흠

헛기침을 하고 동작을 멈춰 감격에 겨운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는데 저멀리서 보조 출연자들

모이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 씨이...쫌만 더 보고싶은데.....!1 " - 채서

나는 투덜 투덜 거리며 보조 출연자들 집합 장소로 향했다 그리고 우린 A팀 감독 앞으로 다가

갔고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듯 인상을 구기며 사람들을 한명씩 불렀다

   " 남자 연인1 최시원씨 씨 " -

   " 넵!! " - 남자 연인 1

   " 여자 연인 1 이규리씨 " -

   " 네?? " - 여자 연인 1

 

 

 


꺄아 꺄아 소리 지르고 폴짝 폴짝 뛰자 주위 사람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 보았고 난 흠흠

헛기침을 하고 동작을 멈춰 감격에 겨운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는데 저멀리서 보조 출연자들

모이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 씨이...쫌만 더 보고싶은데.....!1 " - 채서

나는 투덜 투덜 거리며 보조 출연자들 집합 장소로 향했다 그리고 우린 A팀 감독 앞으로 다가

갔고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듯 인상을 구기며 사람들을 한명씩 불렀다

   " 남자 연인1 최시원씨 씨 " -

   " 넵!! " - 남자 연인 1

   " 여자 연인 1 이규리씨 " -

   " 네?? " - 여자 연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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